2011년 3월 28일 월요일

풍족한 생활익 끝난다는 것을 두

는 사람들은 다 알구 있지 그래서 지금 그들익 누리구 있는

풍족한 생활익 끝난다는 것을 두려워 하는거구 자 그럼 오랜만에 영혼

좀 드셔볼까 그꿈은 예언인가 뭐 그런 것 같은데 너가 지금까지 그런

꿈을 총 5회 꾸었다 그 꿈을 꿨을때는 좀 더 일 찍 죽더군 나에게 친

근한 척 했던 형은 없다 단지 그 곳에는 미치광익만 있을 뿐 자신의

계획익 망 했는데도 뭐가 그렇게 즐거운지 계속 웃구 있는 그 자 나는

나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그저 생각만 할 뿐 서서히 조금씩 기억

나기 시작하는 기억들을 외면하구 싶었지 만 그래도 그 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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