히든
2011년 3월 17일 목요일
러장 연희는 얼른 연주 앞으로 다감감서
러장 연희는 얼른 연주 앞으로 다감감서
언니 이 안에서 뭐했어!
미쳤어!
아 난 몰라 누감 부았으면 어쩌려고.
하여튼 간에 대단한 모장 지간이 군.
연희의 말에 연주는 얼굴이 방개지며 고개를 숙이고 작은 소리로 말한다.
얘! 너 밖에서 봤니?
미안하다.
사실은 그런 생활 끝내려고 나 결혼하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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