히든
2011년 3월 14일 월요일
매일 보고싶은 그대르 볼수없습니다
그립지만 이게 사랑입니다
숨이차고 막혀옵니다
왜 사랑하는 사람인가요
왜 떠나가는사람인가요
내 안에 그대는 누가 책임지나요
반쪽사랑은 이제는싫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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